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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하우스는 한일 월드컵이 열린 2002년 5월 5일에 오픈한 "한일 문화 교류 공간"입니다. 젊음의 거리인 신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류의 바람 속에서 한일 양국의 젊은이들에게 더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입니다.
토토로하우스 내에는 일본만화 6000여 권(원어)과 일본 드라마와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300여 편등을 감상하며 일본인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매주 금요일 8시부터 11시까지는 "한일 교류 파티"를 열어 양국의 젊은이들이 모여 서로의 문화나 생각을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한국어 스터디와 일본어 스터디가 진행되고 있으며 실력에 나눠 여러 레벨로 편성되어 있으며, 1대1 교환스터디를 소개하여 일본인과 언어교환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토토로하우스 에서는 일본인은 한국으로 한국인은 일본으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별도의 "유학지원실"을 운영하였으며 2006년 3월에는 동 건물 3층에 "유학센터" 를 확장 오픈하여 좀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업무를 통하여 유학생 여려분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습니다.
경험과 성실,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 상담과 수속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니 유학 전용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회원 여러분의 일본 유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토토로하우스에서는 "손님이 아닌 가족이 되는 홈스테이"라는 테마로 일본으로 가는 홈스테이와 한국에서 받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한일 양국에서의 민간 홈스테이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인과 친구를 만들어 깊은 우정을 쌓고 싶으신 분, "일본어 스터디"를 통해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으신 분, 일본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 등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한일 문화 교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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