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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이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려면 [자격 외 활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자격 외 활동허가를 받은 후 아르바이트처가 바뀐다 하더라도 유효하며, 다음에 재류기간 변경 신청 시 자격 외 활동 허가를 함께 변경 할 수도 있습니다. 자격 외 활동 허가 신청서를 작성한 후 여권, 외국인 등록증과 함께 제시하면 됩니다. 일본어학교에서 대행해 주기도 하므로 학교에 문의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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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재단법인 내외학생센터를 적극 이용해라!
일본인 학생을 포함하여, 외국인 유학생에게도 아르바이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아르바이트 구인신청도 많아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 재학 이상의 유학생에게 국한됩니다. 학생증, 외국인등록증, 사진(3×4) 2장, 자격 외 활동허가서를 지참하면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② 아르바이트 정보지를 샅샅이 훑어라!
아르바이트전문 정보지가 주단위로 발행되고 있어, 최신 자료를 신속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③ 일본어가 자신 없는 사람은 한국인 대상 정보지를 이용하라!
월간 아리랑, 그루터기, 월간 신 동경 등 한국인을 대상으로 배포되는 정보지의 구인광고란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지의 특성상 일본어 회화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구인광고가 많은 편입니다.
④ 학교 선배와 학교 선생님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학교 선배, 학교 선생님 등과 같은 지인(知人)으로부터 소개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학교 게시판의 구인광고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⑤ 위와 같은 해당사항이 없을 때는 정면 돌파로 승부!
거리를 걷다 보면, 심심찮게 구인광고가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구인광고가 자신과 적합한 내용이라면 직접 찾아가 채용을 의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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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구분하면 단순 노무직과 사무직이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의 약 70% 이상이 단순 노무직 아르바이트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직에 속하는 일은 일본어 능력이 1, 2이상은 되어야 구할 수 있고, 컴퓨터와 관련된 일, 번역 및 통역, 도면설계보조, 무역업무 보조, 가정교사, 한국어 개인강사 등이 이에 속합니다. 반면, 단순 노무직에는 편의점 카운터, 이삿짐운반, 건축현장보조, 빌딩청소, 호텔청소 , 이벤트 회의장 설치, 건물조사보조, 트럭운전, 커피숍 서빙, 음식배달, 한국인 음식점 종업원등 일본에서 일명 3K(우리의 3D)로 불리는 일들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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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아르바이트 시작 전, 자격 외 활동 허가 신청서를 반드시 발급 받아야만 합니다.
② 풍속영업 관련 업종은 절대 불가합니다.
술집 등 객석에 동석해서 서비스하는 업종, 성 풍속에 관련된 업종, 사행심을 조장하는 업종(빠징코, 마작 등) 등에서는
일할 수 없으며, 적발 시 귀국조치 등의 강경한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
③ 외국인 취학생의 아르바이트 법적 규정시간을 넘겨서는 안 됩니다.
- 대학 학부, 대학원 정규생 : 1주일에 28시간 이내 7-8월 (여름방학)은 하루 8시간 이내.
- 연구생, 청강생, 전문학교생 : 1주일에 28시간 이내 7-8월 (여름 방학)은 하루 8시간 이내.
- 취학생 : 1일에 4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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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력서는 100엔 숍에서 구입하여 작성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② 이력서에 첨부될 사진은 한국에서 촬영하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③ 이력서 작성 시에 모범 이력서를 작성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④ 면접 시에는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면접시간은 반드시 엄수하여야 합니다.
⑤ 예의바른 자세로 성실한 답변을 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⑥ 면접 시 일본어 회화 실력이 관건이 되므로, 예상 질문을 뽑아 보고 답변을 미리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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